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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C의 투쟁]운영자와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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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래커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0건 679회 작성일18-03-20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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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와 건강-

최근 들어 텔레비전과 미디어에서 빠질 수 없는 주제가 건강이다. 특정한 운동을 하거나 특정한 음식을 먹으면 건강해진다는 잘못된 속설들이 사람들의 생각에 들어있다. 하지만 건강해지는 방법은 평범하며 이미 알고 있는 단순한 방법이다.

흔히 운동 프로그램이나 홈쇼핑에 특정 요법만을 소개하고 있는데, 사람의 체질과 상태가 다르기 때문에 아주 위험한 발상이라고 생각한다. 사람들은 귀찮기 때문에 술, 담배 같은 자극적인 것들 것 여전히 습관에 베여있다.

운영자는 지식노동자이며 사이트를 항상 살펴봐야 하기 때문에 보통 사람보다 체력 소모가 많다. 또한 앉아서 일하든 서서 일하든 한 자세로 가만히 있으면 몸에 좋진 않다.

치질이나 하지정맥류 등이 걸릴 수 있다. 치질 초기에는 혈액순환제를 복용하고 좌욕을 꾸준히 하면 금방 나아진다. 하지만 정도가 심하면 항문외과에 가야 한다.

야근과 야식은 건강이 무너지는 지름길이다. 위장이 약해지고 역류성식도염이 생길 수도 있다. 아침, 점심, 저녁으로 규칙적인 식사를 하고, 매일 1-2 시간씩 운동을 하며, 채소와 과일을 즐겨먹는 과정은 누구나 할 수 있다.

비타민이 포함된 건강식품은 많지만 직접 음식물을 통해 섭취하는 게 더 저렴하고 좋다. 필자는사과, 바나나 등을 매일 컬러 푸드로 섭취한다.

스트레스 관리도 중요하다. 부모님이나 동료와 의견을 나누거나, 운동과 취미를 통해 스트레스를 풀 수 있다. 스트레스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무서운 현상이다. 정도가 심할 경우에는 우울증, 위염, 위궤양, 각종 암이 걸린다.

인터넷 카페에서 건강에 관한 정보를 얻거나, 책을 읽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나 자신을 다스릴 수 있어야, 세계를 다스릴 수 있다는 말이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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